| 항목 | 내용 |
|---|---|
| 업종 | 제약사 ai 자동화 ERP(전사적 자원 관리) 개발 |
| 제품명 | Vlink - AI 기반 처방전 전산 실시간 처리 서비스 |
| 서비스 형태 | B2B SaaS |
| 규모 | 고객사 11개, 일간 접속자 3천명이상 |
| 나의 역할 | 백엔드 개발 리드 (4년차), 아키텍처 설계 및 인프라 운영 |
| 팀 구성 | 백엔드 2명, 프론트 3명, AI 2명, 외주 2명 |
| 서비스 기간 | 2025년 1월 2일 릴리즈 ~ 현재 (만 1년) |
CS 문의 급증
CS 팀 보고 기준, 9월 이전 대비 9·10·11월 CS 문의가 평균 약 2.4배 증가함
회의 효율 저하
추가 기능 개발 회의 시 기획 문서 부재와 서비스 배경지식의 차이로 인해
회의 시간이 지속적으로 늘어남
정책 혼선으로 인한 재작업 발생
기능 정책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번복 작업이 잦았으며,
그로 인해 개발 기간이 연장되고 버그 발생 빈도 또한 증가함
서비스 정책 문서 부재
레거시 코드 수정 시 정책 확인이 번거롭고,
신규 입사자의 온보딩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발생함
(Swagger 문서만 부분적으로 존재)
12/20 (월) 영업팀 인원과의 미팅 → 신규 고객 에게 기능 설명 및 영업에 있어 어려움이 있음
12/12 (목) 상무님, 실장님과 논의 → 장기적인 서비스 지속과 신규 제약사 유치를 위해서는 핵심 기능 최적화와 개발/서비스 문서가 필요함